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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3000명을 넘어섰다...코로나 백신 후기 (아스트라제네카)

by myinterest 2021.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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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대혼란을 접하고 점점 줄어들겠지 하고 생각했는데..반전 영화같이 하루 확진자 3천명을 넘어섰다..

 

또한번의 대혼란으로 환자들은 물론이거니와 장기전으로 이어지는 코로나에 고충이 가장 큰 것은 의료진일 것이다.

밀려드는 환자수를 의료인 한명당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

 

 

사진출처 - 코로나공식홈페이지 

 

 

코로나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난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럼 확진자가 되지 않으려면 1차방어는 철저한 감염예방 수칙에 따르고 이어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아스트라제네카(코로나백신)을 접종하게 되었다. 그럼 1차 접종의 경험담을 이야기 하자면,,, 소량의 백신을 맞는순간 사실 아무렇지 않았다. 

 

이후 3시간 경과쯤..서서히 팔이 아파오기 시작했고 감기걸린것처럼 열이나고 피곤을 느끼게 되었다. 

밤에 열이났다가 추웠다가 잠을 잘수 없을정도로 근육통이 심하게 밀려왔다. 타이레놀도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런데 정말 기억력이 바보상자가 된거 마냥 좋지않아지고 멍~한 상태가 되니 말이다.. 관절 마디마디 다 아프고 힘들었다. 

 

이렇게 일주일 한달이 지나고 서서히 아픔이 사라지고 회복이 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도 사실 좋아진건지 잘 모르겠다. 너무 아파봐서 그런지 기력이 소진된 기분이다. 한편으로는 백신접종을 했으니 면연력은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지내는중이다. 어쨋든 변이바이러스와 곧 겨울이 되면 독감도 조심해야되고 무엇보다는 폐쇄된 공간이나 여러사람들과 모임 자리는 피하고 싶다. 내가 감기약 먹었다고 옆에 사람한테 감기 안 옮기겠지 라는 생각과 같으니 말이다. 코로나는 감기가 아니고 목숨이 위태로울수 있기에 사람들이 좀 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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